뿌옇고 요란스러운 하늘. 가게 문이 저절로 열리고, 도로 표시판까지 날아가는 게 심상치 않은데요.고개를 돌려 보니 번쩍번쩍, 건물 잔해들을 다 빨아들인 무시무시한 토네이도가 불고 있었군요!미국 아칸소주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하는데요. 코로나19로 대부분의 상점이 문을 닫는 바람에, 다행히 인명피해가 적었다고 하네요.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.